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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대구시각장애인문화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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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169차 역사문화기행-전라남도 구례군(지리산 피아골 연곡사, 화엄사(구층암) 일원)2019년11월09일(土)
●화엄사

신라 경덕왕 13년(754) 황룡사 승려 연기조사의 발원으로 건립된 화엄종 사찰로 도선국사가 도참설에 의해 중창하였고, 조선시대 벽암각성의 중창이후 선·교 양종 총림 대도량의 역할을 하였다. 대웅전과 누문을 잇는 중심축과 각황전과 석등을 연결하는 동서축이 직각을 이루고 있는 독특한 가람배치를 갖추고 있으며, 경내에는 국보 제67호 화엄사각황전을 비롯하여 국보 4점, 보물 8점 등 중요 문화재가 있어 역사적·학술적으로 가치가 크다.

◈지리산화엄사일원(명승 제64호)
지리산은 백두산의 정기가 남으로 흘러 내려오다 다시 솟았다 하여 두류산이라고 불리는 영산으로, 천황봉, 노고단 등 수많은 산봉우리, 웅장한 기암절벽, 계곡, 울창한 산림 등이 있어 자연경관이 뛰어나며, 천년고찰 화엄사와 조화되어 역사 문화적 가치가 큰 경승지이다.

◈구례화엄사각황전(국보 제67호) : 전남 구례군 마산면 황전리 12
화엄사는 지리산 남쪽 기슭에 있는 절로 통일신라시대에 지었다고 전한다. 조선시대에는 선종대본산 큰절이었는데, 임진왜란 때 완전히 불타버린 것을 인조 때 다시 지어 오늘에 이르고 있다. 원래 각황전터에는 3층의 장육전이 있었고 사방의 벽에 화엄경이 새겨져 있었다고 하나, 임진왜란 때 파괴되어 만여점이 넘는 조각들만 절에서 보관하고 있다. 조선 숙종 28년(1702)에 장륙전 건물을 다시 지었으며, ‘각황전’이란 이름은 임금(숙종)이 지어 현판을 내린 것이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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